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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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자가 병원을 찾았다... "선생님! 제게 이상한 병이 있어요. 항상 방귀를 계속 뀌는 버릇이 있는데이상하게도 제 방귀는 아무 소리도 나지않고 또 냄새도 전혀 나지않는 특징이 있는데 왜그런지 모르겟어요.선생님은 모르시겠지만 지금 여기 들어온 후로도 한 열번은 더 뀌었을거에요!" 심각 하게 듣고 있던 의사가 말했다" 알겠습니다, 심각 하군요! 우선 이약을 먼저 드시고 일주일후에 다시 오세요." 일주일후 여자는 의사를 찾아서 따지기 시작했다."선생님! 도대체 처방을 어떻게 했길래 방귀가 줄어들기는 커녕 이제 제 방귀에서 심한 냄새까지 나는 거죠? 뭔가 잘 못된거 같아요." 묵묵히 말을 듣고 있던 의사가 말했다."자! 이제 코는 고쳤으니 이번엔 귀를 고쳐봅시다.." 시인님 잘듣습니당~~~^^행복한날 되세용~~!!^&^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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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프01(@skakf)2012-04-14 04:2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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