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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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가님 안녕하세요 ~~ 늦은 시간까지 수고많으시네요 ~~~ 당신을 믿습니다 당신을 믿습니다. 당신은 잘 해낼 거예요. 힘을 주고 용기를 얻는 건, 언제나 그런 작은 마음이었습니다. 더 나아지겠다는 다짐도, 더 잘하겠다는 열정도, 잘 해낼 거라고 믿어준 당신의 흔들림 없는 눈빛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그리고 인생의 고비들을 넘겨 원하는 결승점에 다다를 수 있었습니다. 사랑하게 해주서 고맙고 귀가에 늘 사랑한다고 말하는 그사람이 사랑스러워 같이 든고싶습니다 ~ 부탁드릴게요 남은 시간도 수고하시구요 좋은 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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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섬71(@zosel111)2012-04-04 22: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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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거미,안치환,김종환 - 죽어도 사랑해 내가만일 존재이유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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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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