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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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사람 너무나 바보처럼 사랑했나 봅니다. 이별후에 그 이별을 감당할수있을만한 자그마한 빈자리라도 남겨둘것을 나란사람 너무나 미련하게 사랑했나 봅니다. 이별후에 감당할수잇는 마음을만든지못한 자그마한 나를 사랑하는 마음이라도 남겨둘것을.. 이제는 매일같이 기쁘게 그대 대리러 가는시간만되면 견딜수 없는 고통의 시간이 되어 버렸습니다 매일아침이면 그대가 선물해준 면도기를 쓰고 그대가 좋아하던 로션을 바르고 그대가 좋아하던 정장을 입고 그대가 좋아하던 향수를 뿌리고 그대가 좋아하던 가방을 매고 그대가 좋아하던 신발을 신고 그대가 좋아하던 음악을 들으며 하루를 시작한다는것이 어느것보다 견딜수없는 아픔과 그리움이 되버렸네요.. 떠나간 그대는 나와 다른가요.. 그대에게 했던말이 문득 생각이나네요 "이 세상에는 웃음과 눈물의 양이 같데.. 누군가 웃을때 누군가 울어야 한다면 그때는 내가 울께 넌 웃어.." 이별후에 그대 웃고 내가 울기위해서 한말은아니였는데.. 지금 이렇게 되어버렸네요.. 다른사람을 사랑한다는게 이리도 어렵다는걸 이제서야 느끼네요. 그대 잊어보려고 다른사람을 만날때마다 그대가 했던 모습과 추억에 그리움만 커저가는걸요 이제 난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대만난 몇년의시간 다 지우려면 사랑한 시간만큼 그리워해야 잊을수있을런지.. 오늘도 하염없이 그리움에 취해 눈물 한방울 한방울 추억을 담아 흘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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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에서아홉(@phb0345)2011-12-31 22: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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