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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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에게 기도햇습니다 진정 제가 그녀에게 할수잇는 일이 없다는겁니까? 그녀를 그렇게 보내고 싶지않앗습니다 10월 마지막날 만났던 그녀는 저의 앞에선 담담햇지만 전 그렇지 못햇습니다 전 마냥 울고만 있엇습니다 울고있는 저를 위로해준사람이 그녀였습니다 내가 모라 위로해야하는데 바보같이 마냥 울고만있엇습니다 하느님 진정 그렇게 해야 햇습니까? 그녀에게 그렇게 해야만 햇습니까? 아무것도 할수없는 바보 천치를 만들어 놓고 꼬옥 그녀를 데려가야만 햇나요? 아무말도 못하고 울고있는 저에게 그녀는 두손으로 내눈을 닦아주며 내눈을 한동안 바라보던 그녀를 차마 볼수없어 고개를 돌여야했던 바보를 하느님 당신은 좋으셧나요? 그렇게 보낸 그녀에게 미쳐 하지 못한말이 잇습니다 이글이 전해질지 모르지만 마음으로 말을 해봅니다 인아야 비록 너가 없지만 죄송합니다 차마 이것이 마지막이 될것 같아 하지못하겟습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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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에서아홉(@phb0345)2011-12-25 20:3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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