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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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떨리는 시간이 있엇다 그녀를 처음본 순간 내가슴은 방망이 쳐지고 그소리가 너무커 그녀에게 들릴까봐 부끄러웠다 그녀는 그랬다 나에 첫눈에 반한 그녀 어색한 시간도 처음으로 낸 내 용기가 지금 생각해보면 대단햇다 나에게 그녀는 처음으로 용기를 낸 여자이다 작은 웃음 하나하나 까지도 내가슴속에 남겨놓은 그녀 하는 말 한마디 한마디마다 배려 있는 마음이여서 그녀를 안바라볼수없게하는 마력이 있었다 웃을때 살포시 들어가는 보조개 오똑한 코 가느다란 입술 눈 감으면 항상 떠오르는 그녀의 모습 그런 모습이 그때 그모습이 내 마음 깊숙히 영원히 남아 있다 생각하면 떠오르는 모습 손끝으로 떠오르는 너의 형체 아직도 이렇게 생생하기만 한다 아직도 이렇게 또렷하기만 한데 왜 왜 너 내옆에 없는거지 내곁에 너의 입술이 너의 눈물이 너의숨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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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에서아홉(@phb0345)2011-12-04 21:4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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