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누나. 잘 지내시죠.. 올만에 누나의 음성을 들으니. 우아.. 힘난다 아침에 일어나서 바로 누나할듯해서 접햇드니 역시나. 누나의 음성으로 하루 출발하면. 항상 힘이 나요.. 감사하게 잘 들을게요 ..누나 사랑해요 로즈누나 `~~~~ 감사해요 `~~~ 아참 나 씨제이 파일 깔앗다. ㅎㅎㅎ 나혼자 연습 중 호호호 ㅎㅎㅎ 다 대면 연락드릴게요 ㅎㅎ 걸쭉한 목소리 듣고싶으면 제가 달려 옴 ㅎㅎㅎ 일단 연습중이에요 ㅎㅎㅎㅎ 잘 들을게요
1
사이버민(@dlalscjf73)2011-11-19 06:58:45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