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봄에는 파릇파릇 돋아나는 새싹의 싱그로움을 안고 피어나듯 따사로운 햇살처럼 포근함을 전해주고 여름에는 철썩거리는 파도에 바닷가를 닮은 넓은 마음으로 따가운 햇살을 손으로 가려주는 여유러움을 안겨주고 가을에는 낙엽진 오솔길 걸으며 말없이 살포시 차가워진 내손 잡아주며 입가에 미소를 보여주는 배려심을 심어주고 겨울에는 고즈넉한 찻집에 마주앉아 소복하게 쌓인눈을 함께 보고있노라면 말을 하지 않아도 사랑이 전해지는 사람~~ 내곁에 머물며 소중한 행복함을 그래서 언제나 설레이는 그런 사람이 제게있습니다.. 그 사람을 사랑합니다... 은빵이님~~~올만에 인사드려요 조금 흐려진 10월의 어느날오후 청곡 두고 갈께요...
1
체사리아(@paweryoung)2011-10-21 16:19:18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