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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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님 안녕하세요 ~~ 늦은시간까지 수고많으시네요 ~~ 언제나 친구 언제 보아도 늘 내곁에 있을 사람처럼 보아도 보아도 지치지 않을 사람 계절이 바뀌듯 많은 시간이 지나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나와 같이 동행할 사람 난 언제나 그런 사람을 기다립니다. 상처를 남기지 않아도 되고 상처를 주지 않아도 되고 그저 친구처럼 부담없이 차 한잔으로도 웃을 수 있는 사이 때론 술 한잔으로 슬픈 내마음을 털어놔도 부담없는 사이 낙옆이 떨어지면 그 아래서 시 한수라도 읊을 수 있는 사이 멋진 사람이 아니더라도 커피 한잔이라도 나눌수 있는 사이 그저 친구로 바라볼 수 있는 그런 사이 난 그런사람이 그립습니다. 세상에 남녀의 구분이 있어도 내곁에 있어 줄 사람은 여자로서가 아닌 나를 사람으로 보아줄 수 있는 친구라 부를 수 있는 사이 이 계절엔 그런 사람이 그립습니다 그 사람과 같이 하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친구들과 이뿐사랑해요누나랑 티누나랑 이브랑 인영이랑 같이 든고싶어 청곡 올립니다 ~~ 수고하시구요 좋은 시간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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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섬71(@zosel111)2011-10-11 22:3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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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미르,박상민,이지훈 - 메로리 비원 왜 하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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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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