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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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이른 퇴근을 하려고 서두르는 마음에서 서글픔을 느껴봅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삶을 살아가는게 내맘대로 되진않겠지만 자기중심적인 행동이나 말들이 상대방에게 상처가 될수있다는걸 나만 모르는건 아닐텐데...휴~~ 조금만 배려하고 이해하면서 한발짜씩만 양보하면 좋을걸~~~ 아직은 살맛나는 세상인데,,오늘은 은근히 스트레스를 받는 날이되고 말았네요 물들어가는 울타리 감나무의 고은빛깔처럼 이쁜마음으로 퇴근하려합니다.. 한주를 시작하는 시월의어느날 월요일저녁 해피님도 즐건 시간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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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사리아(@paweryoung)2011-10-10 18:3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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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배인숙,부활,김세영 - 누구라도 그러하듯이/생각이나/밤의길목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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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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