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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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영우님, 또 왔습니다. 중국 우한 공장에...... 8월에 왔다가..이제 오니 이곳에 가을 날씨이군요 ... 그리운 사람들을 멀리두고 최서연씨,김은경씨,선은선씨 이하 사랑 하는 가족들을 홀로 두고 멀리 공간을 두고 구름따고 바람타고 이곳 우한에 단기파견 왔네요 비록 시간과 공간은 다르지만 항상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렇게 전쟁터에 와 있습니다. 이곳에서 주재원들의 고충,고민들을 듣고 또 듣을 때마다 항상 느끼는 것은 한국생활보다 훨씬 고생들 하는 구나 난 이에 비하면 정말 아무것도 아니것도 아니였구나 다시한번 상기 시켰습니다. 앞으로 이곳에 머물러있을동안 아무 탈 없이 인무완수 하고 돌아갈것을 비는 작은 바랩입니다. 영우님 정말 목소리와 분위기 참 좋습니다. 항상 소리없는 영웅처럼 고생하는 빛과전자 생기팀들 다시 한번 화이팅 이라고 외쳐봅니다. 천창중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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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쓰(@chun1650)2011-10-07 22:4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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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2PM,(창민),이선히 - 남자인까 웃는거야,조각배,인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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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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