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날씨가 많이많이 쌀쌀해졌네요 독특한목소리 주인공 셀이님 저 잠안자고 많이 기달렸어요 감기소리 듣고잇으니 8월달 내내 감기걸린 내모습이 보이네요 건강하시고요 좋은 방송 부탁 해요 누구에나 추억은 있을꺼에요 좋은 추억도 있고 아푸고 슬픈 추억도 있을거에요 한참을 가지않은곳을 찾아 내가써놓을 글들도 찾아보고 그때 내모습을 그려봅니다 그땐 이래서 참 좋았는데 이래서 슬펐지 어느덧 시간이 많이 흘러 뒤돌아보니 그땐 무지 힘들었는데 또다른일로 고민하는 저의모습이 있네요 또 이만큼 시간이 가면 아무런지 않을 일들 그러나 지금은 눈물이 나고 외로워하는 내모습도 사랑합니다 살아 있다는건 행복한 일이에요 모두 행복한 하루를 사셧어요 수고하셧어요
1
제로에서아홉(@phb0345)2011-10-05 22:38:05
|
신청곡 취중진담,나만의슬픔,후회없는사랑 - Fly To The Sky/김돈규/포지션 |
|
사연 |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