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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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하루 종일내내 먼가 찜찜한 마음.. 언친듯한 느낌이 들었는데 일어나서 부터 지금까지를 쭉~ 되짚어 생각해보면 아무래도 그 신문사 아저씨 때문인 것 같습니다. 내가 아직 잠 속에 있을때 띵~동 ~ 초인종이 울렸고, 누구세요? 내가 묻자 문밖에서 나오는 소리. "무슨무슨 일보입니다." 나는 대번에 대답했겠죠. "저희..따로 보는 신문 있거든요~" 생각하면 미안한건 내가아니라 내 잠을 깨운 그 아저씨 일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생각해도 좋은 사건이었는데, 내내 마음이 좋지 않은건 내 인색함에 대한 후회인것 같습니다. 그래...대문이라도 열고 대답할걸.. 대문 열 힘 조차 없는 날에는 마음의 문이라도 열어야겠죠. 다정한 인사말 한마디쯤으로요 "안녕하세요." "어서오세요." 즐거운 하루 보내셔요 "고맙습니다."등등 따뜻한 말한마디 건냇더라면 이런 기분은 아니였을텐데... 요즘은 모든분들이 세상참 무서워진다~~ 저또한 그런 생각에 늘 사람을대할때 경직돼는 마음으로 대하게되지않나 마음이 참 황량해지는거 아닌가...그런 생각이들어 찹찹해 지네요.. 결국 또한번의 실수로 방송 사고도 저지르고 말이죠..ㅎㅎ 자리 하고계신 님들께 죄송하다는 말 전해 드리며 함게 듣고파 청곡 올려 봅니다... 늘 든든한 칭구야 들려줄거징? ...미안미안...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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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마리(@musicllgirl)2011-10-05 03: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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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ABBA,Achim,Reichel - Super Trouper / Aloha Heja H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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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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