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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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운 / 애련 양정승 / 사랑해요 너를 가을에는 따뜻한 사랑만 오세여 가슴으로 부비며 두손으로 감싸줄 그런 사랑만 오세여 작은 낙옆 한장 두장 떨어지는 가을엔 가슴에 상처가 잇으면 마음이 더 많이 아프니까요 이 가을은 오색단풍으로 물들고 모두들 행복해 보이고 예뻐 보이는데 가슴이 찔려 아프면 서럽잖아요 이성진님 아이린님 잘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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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쟈미(@tndk75)2011-09-29 12:5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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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이경운 - 애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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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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