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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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진 / 단한사람 빈티지블루 / 사랑은 사랑이 비 갠후의 햇살은 기분좋은것 열기뒤에 불어오는 산들바람은 반가운것 눈이 올때의 모닥불은 따뜻한것 그렇지만 우리들의 미소만큼 소중한것은 없습니다 셜이님~~방송때 첫청곡인듯 합니다 잘듣고 있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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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쟈미(@tndk75)2011-09-28 22:2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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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빈티지 - 블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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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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