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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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민 / 독백 노블레스 / 어떡하라고 박유천 / 너를 위한 빈자리 우리가 자유롭다는것은 우리가 앞으로 무엇을 할지 알고잇다는 뜻입니다 숙오에 감사드리면서 청곡 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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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쟈미(@tndk75)2011-09-28 18:3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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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김철민 - 독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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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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