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사실은 오늘이 그날이네요... 후훗... 옆에 애기는 자고 있고.. 저는 잠못들고. 이렇게 있습니다.. 나이가 들다보니. 생일이란 개념도 없어지고... 뭐 그렇네요... 항상 이렇게 음악을 들으며.. 보낸답니다... 잘 들을게요 `~~~ 감사합니다. 수고하시구요. 아 참. 요즘 환절기.. 아침 저녁 싸늘하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 그럼 수고요 ~
1
사이버민(@dlalscjf73)2011-09-27 03:18:26
|
신청곡 수지<<겨울아이 - 양수경<사랑할때는 가슴을 비워두지만 |
|
사연 |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