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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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를 얼마나 알고 있는가? 침묵 침묵 속에 가만히 숨어 있으라 그대에 감정과 공상이 그자태를 나타낼 것이다 그것을 그립게 여기라 그리고 침묵 하라... 불구에 육신은 부끄러워 해도 불구에 영혼은 부끄러워 하지 않는다 명품 옷으로 치장은 하려 하면서 명품 인간이 돼려 하지 않는다 슬프지만 불편한 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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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그리운날I(@ghldnjs00)2011-09-25 05: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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