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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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닷없이.. 갑자기 더웟다가 오늘은 쓸쓸해지는 가을입니다.. 가슴을 활짝 열고. 하늘을 보니.. 그사람이 떠오르네요..... 말하지도 못하고 가슴은 느끼지만. 곁에 갈수 없는 그녀가. 오늘 눈에 아른거리네요.. 사랑은.. 무엇인지 불혹의 나이에도 아직 잘 모르겟어요... 그냥 마음 가는데로 하는게 아닌지... 아닌가... 열심히 달려 볼려구요... 내일도 별이 떳으면 좋겟습니다... 우리 마리님 처럼 이쁜 별이..... 그래서. 내일도 우리를 밝게 음악을 들려 주세요.. .잘 듣고 있어요.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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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민(@dlalscjf73)2011-09-19 03:3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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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양수경<<사랑할때는,가슴을,비워두지만 - 적우<<기다리겟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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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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