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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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하나였습니다 다른 쪽은 바라보지 않았습니다 내마음에 그대하나만을 담았거든요 그런데 이제는 지워야 한데요.. 내마음에 흩어져있던 마음 모아모아서 그대에게 돌려달라네요.. 길을 걸었습니다 비틀거리는 내 모습에 너무 서글퍼 졌습니다.. 눈물 뚝뚝뚝..고개마져도 ... 떨구어 졌습니다.. 차디찬 쓰디슨 말한마디... 고개를 돌려 보아도 깜깜한 암흑 뿐입니다 가로등 불빛도 지나가는 자동차 불빛도....깜깜하게만 보입니다. 울먹이는 모습 보이기 싫어.. 그저 담담한 모습 아무일 없는듯 헤맑은 모습 목소리로 걸어보는 전화 저절로 떨구어지는 목소리..뒷따라 발걸음 제촉하듯 흘러 내리는 눈물......♡。 숨막히는 더위도 이만큼은 아닐것같습니다.. 눈이 아파서 잠도 못잡니다.. 이러다 또 지쳐 쓰러져 잠들걸 압니다.. 이게 모든삶은 않이지만....아직은 아직은... 힘겨움 입니다. 내일은 다..잊어버리고.. 일어설것입니다. 술취한 밤도 오늘 밤으로 끝이길.......♡。 하지만.....이런다짐도 내일이 되면.... 또...바보를 힘들게 합니다. 당신도 나 처럼 이렇게 힘들고 아픈적...잇나요...? 당신도 많이 힘들꺼라 믿고싶어요... 왜 냐면~~~ 당신을 사랑했으니까요..............♡。 --------------------------------------------------------- B갠후님 늦은밤 수고가많으십니다.. 잘듣겟습니다...항상 건강잘챙기시고요.. 즐겨운 주말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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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윤호0(@korea003)2011-09-17 22:2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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