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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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고요하게. 잔잔하게. 글을 읽으시는 파이안님.. 명절은 잘 보내셧는지요..... 아주 감동적으로 잘 들엇어요.... 단도직입적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제곁을 떠나가네요... 아픈 가슴을 달래면서... 이렇게 새벽에.. 음악을 듣는..... 다시 그사랑을 찾아와야겟는데.. 어떻하면 좋을가요.. 듣고 있을지 모르겟지만. 사랑한다고 꼭 좀 전해주세요.. 잘 들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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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민(@dlalscjf73)2011-09-14 00:5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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