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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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 누나. 잘 듣고 있어여.. 남들은 명절이라해서 들뜨고 하는데. 난 왜이렇게 가슴 한곳이 구멍이 뚤린것처럼. 휑할까... 아픔을 숨기며 살아보지만... 이런 날에는 쉽지가 않네요... 잘 들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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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민(@dlalscjf73)2011-09-11 12:2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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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쿨<<너의집앞에서 - 소유<<사랑한다고말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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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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