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비가 내리는 까만 밤을 하얗게 지새며 숱한 이야기와 함께 오늘을 이야기 하고 또 다른 내일을 생각합니다 애써 일찍 태어나지도 못하고.. 기다림에 지쳐 보지도 않았으며.. 인연의 끈을 처음으로 되돌릴 수 없겠지만 그래도 애틋한 마음으로 사랑은 커져만 갑니다 아침을 두드리는 빗소리와 함께 그 사람과 듣고 싶습니다 수고하세요.
5
sS현OiSs(@zzim25)2011-09-11 08:48:46
|
신청곡 김동욱,비스트,럼블피쉬 - 존재 / 비가 오는 날엔 / 비와 당신 |
|
사연 |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