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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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한번도 눈길안주던.책장에..무심코 고른 책에서..넷잎크로버가 나왔네요~피~식 웃어봅니다...아~! 행운을 잊고 살았구나 하고요~잘 마른 4잎크로바가..작은미소를 짖게 하네요~사소한것에..행복 할수있도록..여유를 가져볼까해요~이유님도 행복한 밤 돼시고~이쁜노래 감사해용~또 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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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지or(@hoon9770)2011-09-03 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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