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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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인양... 아침 저녁으로 날씨가. 변덕스러우네요.. 감기 조심하고.. 몇자 던지고 갑니다.. 그녀를 만났습니다.. 아주 따듯한 마음으로.. 서로가 서로를 위해주는 마음으로.. 당신이 없으면 안되는 애틋함으로.. 그녀를 만나서 너무나 행복햇고... 그녀를 위해서는 다 할 수 있을듯 햇어요. 작은 그녀의 웃음에 난 행복햇고. 작은 그녀의 짜증에 난 근심햇고 작은 그녀의 마음에.. 난. 매일 가슴이 두근거렸답니다. 만나지 못해도 항상 애타는 그녀인데.. 그녀는 내게 이별을 고합니다. 몸이 멀어지면 맘이 멀어진다는 말이. 절실히 와닿는 지금.... 가슴이 너무 아려 옵니다... 하지만. 저는 항상 그녀가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언제 어디 무엇을 하던지. 항상 씩씩하게 행동하길. 항상 이쁜 모습 간직하길. 두손모아 빌면서.. 청곡 놓고 갑니다. 가슴이 아픕니다. 아파 오네요... 자꾸. 자꾸.... 하루 하루 지날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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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민(@dlalscjf73)2011-08-23 01: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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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에스진,란<<<,가슴이,아려와 - 제인<<<초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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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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