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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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연휴인지 휴가인지 모를 휴식을 즐기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간 오늘 분주하고 정신없었지만. 기분은 참 좋았는데... 잊고 있었던 중요한 결정을 보채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이제 마음의 결정을 내려야 되나봅니다. 셜님! 이뿐방송 항상 잘 듣고 있어요! 청곡합니다. 란 - 사랑해서 더 슬픈 일 가비앤제이 - 있잖아 박강수 - 가을은 참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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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비s(@bossbani)2011-08-22 22:4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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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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