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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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밖을 보니.. 어느덧. 해가 밝아 옵니다. 밝아오는 햇살에 지금 제 눈에 비쳐 옵니다. 아 그날이 생각이 나네요.. 눈부시게 미쳤던 그날... 사랑하는 그녀를 첨 만난던 그날... 수줍음에 어쩔줄 모르고. 헤어짐에 아쉬워하고.. 밤에 편지를 쓰고.. 그렇게 눈부시게 이뻣던 그녀이건만.. 맘이 멀어지니. 이제는 남이 됏습니다.. 아픈 상처만 남긴채. 그녀는 이제. 제 가슴에서는 죽은 사람입니다.. 사람이 참 간사하다 하지만 이렇게 될줄이야.. 세월의 풍파가 힘들다는 말.. 마음에 와 닿을때.. 이미 늦엇다는걸.... 다시 열심히 출발하려 합니다 시작점 처음 그 모습으로... 순진하고 바보스럽던 그 모습으로.... 느닷없이. 그냥 글이 쓰고 싶어졋어. 누나... 올만에 해뜨는 새벽에,. 누나 음성 들으니. 민이. 힘이 난다.. 누나 사랑해요... 잘 들을게 ~~~ 아들 밥 챙겨 줘야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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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민(@dlalscjf73)2011-08-13 06:5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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