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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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요.. 정말이지. 오늘은요... 너무 힘든 하루엿네요. 아직 해도 지지 않았는데 제게는 왜 이렇게 힘들게 느껴지는지.... 그녀의 목소리를 들어도. 내 것이 아닌거 같고. 그녀의 감미로운 사랑이란 단어도. 오늘은 제가 벅찬... 그런 하루이네요. 나 같은 존재가 감히 그녀를 사랑해도 될지.. 그녀의 손깃만으로도. 행복한데. 벌써 이렇게 그녀의 두손을 바라는 저는 참으로 간사한 인간입니다. 하나의 사랑을 원햇던 저에게는 두개의 사랑을 주는 그녀이기에 작은 가슴이 벅차올라서 하루하루 가슴 졸이며 지냅니다.. 버릴수도 없고 버리지도 못하고 감해 내가 그런 단어조차 꺼낼 수 없는 그녀.. 사랑합니다.. 보고 싶어요 ..... 감히. 두곡 살짝 던져 놓고 갑니다... 쪼아야.. 잘 들을게.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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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민(@dlalscjf73)2011-06-21 16:2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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