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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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사실은 오늘 울 아버지.엄마 제사인데요.... 마음이 이상하게. 들뜨네요.. 좋은 일이 있을려나...... 울 아들이 절하는 모습... 저도 늙어 가나 봅니다... 그거만 생각 하니 절로 웃음이 나서.. 초딩 1인데.. 그냥 그렇네요 ㅎㅎ 하늘 나라에서. 할아버지. 할머니가. 우리 수현이. 잘 보살펴 달라고 기도해주세요.. 아멘.. 나무관셈보살 ~~ 누나 요새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 심하니. 감기 조심 하시고.. 이 노래를. 사랑하는 커피방 우리 가족들... 특히.. 은빵님과 나눌게요.. ㅎㅎ 매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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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민(@dlalscjf73)2011-06-21 13: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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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조용필>>킬리만자로의,표범 - 디제이디오씨>>리멤버(그녀의 속눈썹은 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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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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