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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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참 적당히 좋은날 이였어요. 적당히 따뜻하고 적당히 쾌청하고 적당히 행복했던 그 적당한 일상에 감사하며 내일도 그 적당함을 바래봅니다. 아 적당하지 않은게 하나 있네요. 퇴근길에 본 엑스맨이란 영화는 최악였어요 ㅜ.ㅜ 그래서 적당히 달달한 노래 몇곡 청합니다. 성시경.아이유 - 그대네요 김동률.이소은 - 욕심쟁이 Celine Dion & Bryan Adams - Everything I Do, I Do It For You 산수공부 숙제만 잔뜩 싸들고 왔습니다.. 계속 더하기 했더니 머리가 아파요 ㅡ.ㅡ 부탁드립니다. 머리좀 식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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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비s(@bossbani)2011-06-02 20: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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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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