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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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에 빛나는 별보다 더 이쁜 내 사랑하는 동생 별사탕`~~ 항상 오빠가 옆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줄테니. 항상 밝게 웃는 모습 간직하길 바랄게 ~~ 언제 죽을지 모르는 이 세상에서 더이상 싸우지말고. 아파하지말고. 즐기면서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살기를 바라면서. 이방에 있는 모든 분들게 좋은 기를 드립니다.. 아자 아자 ~~~ 앗싸 `~~ 화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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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민(@dlalscjf73)2011-06-02 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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