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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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다... 착한 너에게 부드러운 말 한마디 하지 못한게.. 슬프다 내 마음에 관용과 포용을 담아두지 못한게.. 안타깝다 너와 나의 두 마음에 양보와 ㅂ배려가 부족한 듯해서.. 바라는게 있다면 우리 사랑을 견주고자 할때 두눈에 보이는 도토리 키재기 보다는 마음의 깊이를 헤아리자는 것 그대 사랑앞에선..중에서 비갠후 오빠..어제부터 자꾸 알코올로 슬픔을 달래보지만 쉽게 아픔이 사라지진 않네.. 그래도 음악은 청해요 알리..365일 조관우..늪 조성모..잘가요 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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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i(@smfthakd1004)2011-05-28 22:5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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