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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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같이 있고 싶지만 우린 같이 있어도 서글픕니다 같이 있어도 그립습니다. 이룰수 없음에 서글프고 눈물이 납니다. 하지만 그사랑의 깊이는 참으로 큽니다.. 우리에 인연이 어디까지 인지 생각하지 않으렵니다 왜냐하면 사람으로 태어나 윤회하면서 만남과 헤어짐이 반복되는것이 인생이기에--- 인생이란 수레바퀴와도 같습니다 만남도 헤어짐도 그원리일뿐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아픔이라 생각하지 않으렵니다... 내세엔 꼭 당신 사람이 되어 이생에서 당신께 못다한 정성 아니 하려해도 할수 없었던 정성 다음생엔 더 갑절 정성을 다하렵니다. 정말 힘들게 그대를 만났기에 이젠 더이상 이별하는일 없었으면--- 다시는 되풀이되는 상처 받지 않았으면,, 이것이 저에 간절한 소원입니다. 당신을 너무 그리워 할수밖에 없어서 죽을것 같이 많이 힘들고 아프고 그런 과정들을 겪으면서 당신이 얼마나 소중한지 이제 알것 같습니다 이몸이 한줌에 재가 되는날이 와도 그 영혼만은 당신을 사랑할것입니다. 사람이 재가되어 영혼이 되면 전생을 잊기위한 샘물을 마시고 내세로 다시 태어난다고 합니다 할수만 있다면 그물을 마시지않고 태어나 다음생에도 당신만큼은 기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람으로 태어나 한사람을 사랑하는일은 참으로 쉬운것이 아니라는걸 깨닫습니다 인연은 소중합니다. 더군다나 사랑하는 사람으로 만나는 인연은 이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인연입니다. 그대와 이루지 못한 인연이지만 다음 세상엔 우리 꼭 만나서 하나가 되도록 해요 그런데.. 그런데.. 나는 지금은 잊으렵니다.. 환이오빠 수고많으세요 내게 이런글 하나 남기고 떠나간 사람... 그사람이 오늘은 너무 보고파.. 눈시울 적시네요// 1.알리..365일 2.하나비..3년동안 3.이승철..그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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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i(@smfthakd1004)2011-05-27 22:5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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