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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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이님 잘 듣습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고, 또 커피방 잘 지켜주심에 감사드려요. 퇴근하믄서 12시에 꼭 자야지란 맹세는 또 산산히 부서졌습니다.. 오늘은 부디 날 새지 말아야지... 청합니다. Simon And Garfunkel 'The Sound Of Silence' YB - '나는 나비' (이 시간에 듣기엔 넘 요란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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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비s(@bossbani)2011-05-26 00: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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