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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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아픈몸을 이끌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뭐가 중요하나요. 사랑일까요? 돈일까요?> 무엇일까요.. 저는 아직 잘 모르겟습니다.. 그냥 사람들을 좋아하고. 사람들을 사랑하고.. 이것뿐이엿는데.. 이렇게 힘드네요.. 비가 많이 오는 오늘.... 정답없는 정답을 내려야 하는 시점인거 같습니다. 누나가 좀 알려 주세요. 흐르는 빗물처럼 지금. 민이. 눈에. 하염없이. 흐르는 이 빗줄기.. 누나가. 음악으로 딱아 주세요. 힘낼게요.... 누나도 화 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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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민(@dlalscjf73)2011-05-23 15: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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