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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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하라는 건지.. 어제는 이별을 권하고 오늘은 손바닥 뒤집듯 다른 말을 하는 것을 나보고 어찌 하라는것인지 답답함을 더 주시네요 조용히 상처 아물때까지 숨죽이고 살겠다고 다짐하고 또 다짐하며 하루를 보내고 있는 나에게 아직도 더 줄 상처가 남아있나요? 어제의 말 귀담아 듣고 당신 원하는대로 아무말 없이 받아들이고 숨죽인 나에게 당신이란 사람 참 잔인하네요 감당키 힘든 사람들임에 그 뒷모습에 미움만은 없길 바라며 돌아서면서도 당신을 미워하거나 원망조차 않고 담담하게 받아들이며 다짐해봅니다 더 이상의 나는 이제 없다고 당신을 보면 웃어주며 당신말에 귀기울이며 하루를 시작하던 나는 이제 없다고.. 냉정한 사람으로 기억될지라도 이젠 그 인연의 실타래는 없다고... 설령 내 자신의 버거움에 후회할지라도 이젠 환한 웃음을 보여주는 사람은 버렸다고 말입니다.. 머물지 못하는 바람처럼 생각속에서 그리움이 되고 보고파 눈물로 하루 하루를 보내는 삶속에 언젠간 이별의 끝자락에 머물러 있을겁니다 by... 초이 더이상 그리움에 마음아프게 하지 말라는 보내지 못한 편지에 눈물이 떨어집니다 김동욱..편지 알리..365일 일락..조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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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i(@smfthakd1004)2011-05-22 23:2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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