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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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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을 만나 당황하며 버벅이던 때가 생각납니다, 고운 목소리도 다가선 당신,   알차게 꾸며진 모습을 상상하기도 했었고  천정을 바라보며 이쁘게 그려보기도 했으며... 외로운 몸뚱이를 비틀며 잠을 설쳐 보기도 했었지요,   햇살이 따스합니다, 하늘 한번 처다보다 이내 떨구어지네요... 흐르는 눈물만큼이나 가슴속도 타들어갑니다, 멍울진 상처를 치유하기엔 아직도 미숙한 탓이겠죠...   나란 사람은 사랑을 주기보다는 받기를 좋아 했나봅니다, 건네준 사랑에 너무나 많은 시간을 허비한 탓이라고 하면, 믿을 수 있을까요?   당신의 사랑에 자신이 없었다 라고 말해봅니다, 틀안에 갇힌사랑... 남부럽지 않을 아름다운 둘만의 행복이 될수도 있었겠지만,   가는 길목마다 그사랑의 흔적들... 서성대는 가슴아픈 사랑이 기다리고 있더군요... 마음을 비워도 파고드는 사랑 앞에 멈춰선 나는,  등돌려 돌아오질 못할 사람이란 걸 알게 됐습니다,ㅠㅜ   물론, 지나간 시간보다 더 많은 시간이 흘러 갈수도 있는 그 아픈길을 또 다시 걸어가려 합니다. 당신과의 아픈 이별은 나의 가슴벽을 치며 날로 헤어져 가겠지만, 사랑은 둘로 나누어 가질 수는 없을 것 같아요...   곁눈 사랑은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내껄 마음대로 못하면 젤 싫어"하는 나만의 방식, 함께 나서길 좋아하며, 둘만의 공간을 그리워하는 천진난만한 나로써는 많이도 힘든 날들이 될꺼라 생각했었죠..   말로써 나눈 사랑이라서인지 이별 또한 말로하게 되었군요.. 한잔의 힘으로 던진 말 한마디에 아파옵니다, 나는 많이도 아픕니다, 당신 또 한 그러하듯이.....   낮술로 가는 길목에서...   김보경..하루 하루 백지영..꿈일까봐    

    1
    페이지i(@smfthakd1004)
    2011-05-22 22:4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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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파도ll

@dudrnupd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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