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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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갠후님 멘트할때 나오는 음악이 김종환님 라디오 방송에 BGM이였네요 ^^* 옛날 생각도 나고 굉장히 정겨워요.... 오늘도 '나는가수다'를 보고 굉장히 감동 받았어요. 역시 사람 목소리 만한 악기는 없는것 같아요. 개인적으론 조아하는 박정현 윤도현 두사람 노래를 계속 들을수 있어서 좋구요 모짜르트 레퀴엠도 땡기는데 9분이 넘는 합창곡이라 커피방에 청하긴 그렇군요. ^^* 커피방여러분 5월의 세번째 주말도 이렇게 저물어가네요 새로운 한주도 멋지고 행복하고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 갠후님 잘 듣겠습니다. 수고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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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비s(@bossbani)2011-05-22 22: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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