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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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발자욱 다가가 내 마음을 보여주고 싶지만 다가설 수록 뒷걸음치는 그대의 모습에서 낯선 그리움이 보입니다 아직 미련인지 연민인지 본인조차 알지 못하는 혼란스러운 느낌으로 하루를 버겁게 보내는 모습에서 그저 옆에서 바라봐 주는거 외엔 해줄수 있는게 없다는것이 안쓰럽고 답답하지만 이또한 아픔을 치유하는 과정이겠지... 잔소리도 걱정도 본인에겐 득이될건 아니지만 그래도 잠시라도 마음 편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주제 넘게 하는 행동이란걸 알지만 그 마음만은 알아주길 바래봅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당신의 목소리 감정의 소용돌이속에서 갈피 못잡는듯함에 난 오늘도 그저 말없이 지키며 바라만 봅니다... 언젠가는 내 마음도 알아줄 날이 오길 바라며~ 다이어리를 정리하면서... 보내지 못한 먼지 소복히 쌓인 편지 하나 끄집어 내 내 마음을 전하지 못한 그날을 기억해봅니다 이 편지 쓸때 들려오던 곡 함께 청합니다 1.진혜림 A lover's concerto 2.The Look Of Love - Dusty Springfield 3.Pledging my love - Emmylou harris 4. Because I love you - Stevie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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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i(@smfthakd1004)2011-05-22 22: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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