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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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찌님 아주 잘 듣고 있습니다. 한동안 계속 정신없이 바쁘다가 간만에 여유있는 아침입니다. 리찌님 목소리와 이 행복하고 느긋하고 넉넉한 아침이 참 잘 어울리는걸요.. 자판기 커피한잔 뽑아들고 와서 청곡합니다. 커피방 가족 여러분 잔뜩 흐린 아침 따뜻한 커피 한잔씩들 하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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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비s(@bossbani)2011-05-20 10:4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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