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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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제시카 굿바이와는 다른 매력이 있네요.. 에어 서플라이 펜인데 잘 듣습니다. '저녁을 먹고나면 허물없이 찾아가 차 한잔을 마시고 싶다고 말할 수 있는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로 시작되는 유안진님의 '지란지교를 꿈꾸며'가 생각나는 저녁입니다. 지금 저에게는 커피방이 그 친구랍니다. 항상 좋은 음악 좋은 말씀들에 감사를 전합니다. 커피방이 더욱 더 진한 향기를 머금고 더 고운 품종의 지란으로 돋아 피어 맑고 높은 향기가 우리 가족님들에게 퍼지길 기원합니다 ^^*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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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비s(@bossbani)2011-05-19 22: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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