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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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간이면,,이미 바다위로 떠올라서 화려한 빛을 보이던 아침해가 한주의 중간쯤이니 잠시 한숨 돌리고 가라는듯,,늣장을 부리는 여유로운? 아침이네요 로즈님 방가워요 끄브덩~~ 저희 동네는 지하수가 좋아서,,이시간이면,, 물을 받으러 나오시는 주민들이,,많이들 새벽 산책 삼아 나오십니다,, 저마다 각양각색의 물병을 들고,,옹기종기모여서,, 전쟁을 치루듯 물을 받으시는,,무표정한 얼굴들이 예전 머 그래봐야 불과 십여년전쯤일까요? 그전에는 서로서로 웃으며 인사들하는 풍경이 사시사철 이어지던 기억이 납니다,, 살다보면,,,사람들의 마음이 예전보다 풍요롭지 않다는게 느껴지고 매일매일 새롭게 맞이하는 이아침이,, 지금보다 살기 어려웟던 시절에도 서로에게 미소를 보내며 왁자지껄 인사로 떠들석하던 그때 그아침들이,, 조금은 그립읍니다,,,조금씩만 더 스스로에게 여유로와지는 그런 아침이엿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로즈님,,스페셜 무대,,박수를 드립니다,,(두곡이나 라이브를.와우~~) 수고하시고 오늘도 미소를 선물로받으며 정말 소중하게듣고있어요 로즈 짱~~~힛... 5월19일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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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e(@rlatl1031)2011-05-19 05:5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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