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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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음성으로 잘 들을게요 `~~ 화창한 날.. 좋은 하루 보내세요.. 아자아자. 화팅.. 사랑이 이렇구나.. 이렇게 힘든 줄 알았는데. 왜 다시 시작했는지..... 그냥 마음이 가는대로 내버려 두엇을 뿐인데. 이렇게. 가슴 시릴 줄 알았다면. 하지 않았을 것을.. 날마다 보고 싶음에. 목 메이고... 그녀를 볼 수 없음에. 심장이 터질 듯 하고.. 그녀의 음성을 듣는 잠시 그 순간은. 행복에 겨워하고. 참 간사한 인간입니다... 같이 있을 수 없지만. 저의 영혼은 그녀의 맘속을 떠돌고 있기에 조금이나마 위로를 찾습니다... 아픔이 없으면. 그 소중함을 모른다고. 이 아픔이. 그녀에 대한 절심함으로 다가오는 지금 이순간.. 진심으로 그녀에 대한 진심으로. 제 눈은 촉촉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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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민(@dlalscjf73)2011-05-17 13:2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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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제인>>초설 - 유영민>>사랑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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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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