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차겁던 수돗물이,, 시원하게 느껴지는 새벽입니다,, 어느새 한걸음 가까이 다가온 여름이,조금씩 느껴지는듯하네요 잠에서 께어 컴퓨터속에서 들려오는 낮은 목소리가,, 같은시각 들리던 목소리가 아니여서,, 아직 이른시간이구나하는 안도감에,, 늣장을 부리다,,귀에 읻은 목소리에 이끌려,, 시간을보니,,40여분이 훌쩍 지난시간,, 혼자서 웃고말앗네요,,,사람이 만든 작은 습관이지만,, 함게한 시간이 길어지니,,어느새 그습관에 제가 끌려다니는게 느껴저서 혼자 웃어봅니다,,,로즈님,,,안녕하세요 끄브덩~~ 창문밖에서 들어오는 은은한 풀잎향기가 새벽을 감사하게 만들어주는 오늘은 한웅큼 자라버린,,수염들이 거울속에서,, 미소를 지으며,,물망울이 맺혀진 제얼굴을 바라보고 낮읶은 중년남자가,,거울속에서 웃고있는 이아침은,,, 작은 습관이 만든 에피소드로 미소를 지으며 하루를 시작할것같네요,,, 커피방과 함게하시는 모든님들에게도 고운 습관이 함게하셔서,, 늘 즐거움이 가득한 새벽이 되셧음 하는 바램입니다,, 로즈님,,,여전히 감사한 마움으로 듣고있읍니다,, 수고하시고 올려주시는 노래들 소중하게 들어요,,,
1
가진e(@rlatl1031)2011-05-17 05:14:01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