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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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님 안녕하세요 ~~^^* 늦은 시간까지 수고많으시네요 ~~~ 좋은 음악 같은 사람에게 좋은음악을 들으며 당신을 생각합니다.. 부르면 눈물까지는 아니더라도 아련함이 가슴을 파고드는 사람 그런 당신이 있어서 참 행복합니다.. 무슨 끈으로 엮어져 이렇듯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섰는지 모를 일입니다.. 당신이 내게~ 내가 당신에게 어떤 의미를 안은 사람인지 굳이 알아야 할 이유는 없지만.. 한번씩 당신이 나를 부르는 소리에 얼었던 겨우내 가슴이녹아 내림을 느낍니다.. 뭐라 한마디 더 한 것도 아닌데 그저 내 이름을 불러준게 다인데 말입니다.. 그저 바라보는 여유와 싸한 그리움 같은 거.. 좋은 음악보다 더 좋은 당신이 있어서 참 행복한 시간입니다 은빵이랑 수고하신 뽀송얀님과 사탕님과 커피방을 사랑하시는 분들과 같이 든고싶습니다 ~~ 수고하시구요 ~~ 좋은 시간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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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섬71(@zosel111)2011-05-17 00:4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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