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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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송얀님 안녕하세요 ~~^^* 수고많으시네요 ~~ 해맑은 눈동자를 가진 아이들 해맑은 미소속에선 한치의 어둠도 보이지 않습니다. 모든 것에 신기한듯 바라보며 무엇하나 가리지 않는 그늘없는 그 순수함을 바라보면 한없이 빠져들듯한 생명감을 느낍니다. 점점 변화되어 가는 세상을 더욱 새롭게 변화시켜줄 세대의 아이들. 그늘진 세상에 물들지 않고 해맑은 세상으로 빛나주기를 바라며.. 새로운 앞날에 대한 축복이 있기를.. 보이나요? 나의 눈이 항상 그대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음을. 들리나요? 나의 목소리는 하루하루를 아끼지 않으며 그대 이름을 부르고 있답니다. 느껴지나요? 하루에도 몇번씩 그대의 모습을 그리고 그대의 모습을 가슴에 품는 나의 온기를 전해지나요? 인연의 시작을 열때는 알지도 못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이 인연의 소중함이 얼마나 큰 것인지를.. 함께 있으도 있지 않아도 알수 있는 소중함 이 순간도 이 소중함을 꼭 안고 쓰다듬고 있습니다. 보입니다. 들립니다. 느껴집니다. 전해진답니다. 나 자신보다 먼저 알고 있을 그대에게 난 지금 어리광을 부립니다. 두시간동안 수고하신 쪼아님과 친구들이랑 커피방을 사랑하시는 분들과 같이 든고싶습니다 ~~ 수고하시구요 ~~~ 좋은 시간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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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섬71(@zosel111)2011-05-16 22: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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