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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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슬픔보다 슬픈 이야기'란 영화를 보고 울지 않은 정이와 엄청 울었다는 몽이와 함께 듣고 싶어요. (전 세번 봤는데 볼때마다 울었어요 -___-) 룸메이트 동생님들 오늘 하루도 수고했어. 커피방 여러분 5월의 한가운데 달도 보름달이등데요? 모두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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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비s(@bossbani)2011-05-16 20:3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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