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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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모르면 물으며 될것이고, 길을 모르면 헤메면 될것입니다. 중요한 건 나의 목적니가 어디인지 늘 잊지 않는 것이겠지요. 아침이 올때 마다 우리는 사랑할 하루를 선물 받는답니다 얼마나 멋진 말인지. 오늘도 사랑할 하루가 있음에 감사하는 시간이 입니다 아파할 이유도 슬퍼해야할 이유도 없는듯합니다 내가 사랑할 하루가 있다는것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을 느겼을 테니... 그래도....그래도 지금은 너무 아프고 슬프네.... 알리..365일 김경호..나에사랑 천상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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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i(@smfthakd1004)2011-04-30 23: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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