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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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당신 당신이라는 두 글자엔 눈물이 묻어 있습니다 부르기만 해도 금새 내 눈이 젖어오는건 아마도 우리 사랑이 너무 짧아서 슬픔인것이겠지요 지금 내 곁에 없어 이 세상 누구보다도 그리운 당신 이 렇게 밤이 깊어가면 더욱더 보고싶어지는 당신.. 당신은 아십니까 당신이 떠난 이후부터 나는 내내 당신에게 흘러가고 있는 강이 되었다는 것을 쉬임없이 당신을 향해서 흐르고 있는 그리움의 강이 되었다는 것을 그 강의 끝간 데에 아마 노을이 지리라.. 새가 날고 바람이 불리라 오늘밤쯤 그대의 강가에 닿을 수 있을는지... 당신도 사랑이 떠난 자리가 스산하고 더 춥겠지요 지금 내곁에도 아니..어디에도 없는 당신 당신 그리워 이밤도 님 향한 마음의 노래를 불러봅니다 빗소리에 떠난 그사람이 왜이리도 보고픈지 볼수 없음에 더 가슴아픈 사람으로 잠시 눈물 훔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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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i(@smfthakd1004)2011-04-30 18:5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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