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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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음성으로 잘 들을게요... 항상 고생하시는거 저는 잘 알아욤.. ㅎㅎ 충성 ~~~ ] 곰 이야기.. 저는 곰돌이입니다.. 잠만 자는 곰돌이.. 어제 밤에 그녀와 약속도 못 지키고. 그냥 잠이 들었네요.. 아침에 일어나서. 그녀만 찾앗습니다. 어디에 있을까.. 무얼 할까.. 전화도 못하는 저는 미치는 줄 알앗습니다. 가슴이 아려옵니다. 그녀에 대한 그리움에,, 잠시 손이나마 잡을 수 있다면. 잠시 얼굴이라도 매만질 수 있다면.. 제 이 그리움을 잠재울 수 있을텐데.. 안되는걸 알면서. 이러는건.. 그녀에 대한 애착인지... 두렵습니다 그러지 않을려고 노력합니다만.. 참 힘듭니다. 그녀는 그녀의 생활이 있고. 나는. 단지 바라 볼 뿐인데.. 그녀가. 마음 안 다치는 그 쯤에서. 저는 지켜 볼까 합니다. 내 시야에서 벗어나도.. 내 마음에는 항상 있는 그녀이기에. 해가 또 저물어 옵니다.. 밤이 되면. 생각이 나겟지요... 하지만. 참을 수 있다는 걸. 제가 알려준 그녀.. 아주 저에게 많은걸 가르쳐 주는 그녀. 태어나서 이렇게. 행복하기는 처음입니다.. 사랑합니다.. J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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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민(@dlalscjf73)2011-04-26 21: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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