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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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지형님 안녕하세요 ~~~^^* 오래만에 목소리 들으니 방갑네요 ~~^^* 친구랑 이쁜동생 압이랑 두시간동안 수고하신 이온님과 커피방 을 사랑 하시는 분들 과 같이 든고싶습니다 ~~ 잘들을게요 ~~~ 두시간동안 수고하시구요 ~~ 행복한 화요일 오후 되세요 ~~꾸부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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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섬71(@zosel111)2011-04-26 14: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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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이문세,조용필,페이지,녹색지대 - 붉은 노을 비련 단심가 괜찮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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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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